그룹명/영상

제 18회 광주사랑백일장&제 2회 광주문학제

언어의 조각사 2018. 10. 28. 13:38

 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천막을 거둘 수밖에 없었다. 하여 갈볕아래서 따끈한 심사를 했다는,ㅎ 

 

 추운 날이라 내빈께 커피 접대중인데, 언제 찍혔을꼬..

 문협 선생님이 찍어서 올려놓은 걸 퍼옴..~^^

 인상파.. 찡그리면 주름살 느는데..

 

 바람 불고 추워도 함께 해주신 관객과 참가자들... 참 고마운 광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