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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'나눔의 집' 자선 음악회
언어의 조각사
2013. 8. 20. 15:18
소미순광주시시의원,조억동광주시장 그리고 우리의 할머니들...
이렇게 다정다감한 할머니 들인데...
이렇게 우리는 손을 맞잡고서...
세발로 걸어오신 아픈 역사의 산증인이신 우리의 할머니들께 이 시를 바칩니다.
자작시 '세발의 반란' 낭송 중
먼길 마다않고 응원하러 달려온 이쁜 학우들과...^^
나눔으로 아름다운 통키타 회원님들과,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...
성금과 선물을 할머니들께 전달
할머님께 절
나눔으로 아름다운 통키타 카페지기 유재찬님
함께 초대받고 '바라나시의 달'을 낭송한 한승희시인과 흑백의 공간에 갇혀보다.^^
나눔의 집 거주 위안부 할머니는 10여분 정도인데, 그 중 음악회에 함께 해주신 네분의 할머니들을 소개합니다.
왼쪽부터 강일출, 정복수, 박옥선, 이옥선 할머니입니다.